2017년 1월6일, 아르헨티나 2부 리그 "데뽀르띠보 리에스뜨라" 팀의 전지훈련에 "우정"참여한 디에고 마라도나가 프리킥 강의를 하고있다.
유감스러운 사생활 때문에 아르헨티나 국민들에게 애증의 존재가 된 마라도나. 하지만 아직도 절대 다수의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마라도나가 메시를 능가한다고 평가하고 있다.
과거 월드컵 우승과 준결승을 이룬 아르헨티나 국대에서 보여준 마라도나의 리더십을 메시에게 요구하고 있다. 노장은 역시 살아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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